문고리 Photo

경복궁 이곳저곳을 거닐다 발견한 낡은 문고리.

처음 방문한 경복궁이었는데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는지, 조금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비공개인 장소도 많고, 방문객이 많다보니 조금은 소란스러운 분위기 때문일까요.
그래도 좋은 느낌은 남았기에 이번에는 겨울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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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블로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중입니다.

덧글

  • 이실리아 2012/08/05 21:21 # 답글

    운치 있는 사진이네요. 역시 사진은 아이폰이 때깔이 참 곱죠(응?)
    저도 요즘 FB하다보니 딱히 블로그 포스팅을 하질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FB에 열중인 건 아니지만요 :)
  • windily 2012/08/11 17:04 #

    저랑 똑같으시네요.
    FB를 하다보니 블로그 포스팅을 잘 안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FB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상태네요. ㅎㅎ
  • 용쨔 2012/08/06 04:48 # 답글

    저도 어쩌다보니 아직도 경복궁을 가보지 못했는데,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 멋있게 찍혔네요:-)
  • windily 2012/08/11 17:05 #

    감사합니다.
    한적한 시간대에 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 알팅스 2012/08/07 16:14 # 답글

    사진 정말 멋있네요. iphone4로 찍으신건가요 설마; ^^;;
  • windily 2012/08/11 17:05 #

    아이폰이랍니다.
    요즘 휴대전화 카메라가 꽤나 잘 나온답니다. ㅎㅎ
  • 2012/08/09 12: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windily 2012/08/11 17:03 #

    네. 말씀하신신게 맞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
  • Kasca 2012/08/15 02:31 # 답글

    (windily님 오랜만에 이글루 로그인했는데 새 글이 있어서 놀러왔습니다~)
    어렸을 때, 이모네 집에 있던 장농 걸쇠하고 똑같이 생겼네요.
    경복궁에 요새 비공개인 곳이 있던가요? 공사중인가...
    4년 전만 해도 가고 싶으면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 불가능합니다.
    시간 나면 고궁산책이나 하면서 기분전환 제대로 좀 해야겠습니다.

    저는 요새 텀블러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을 개척하는 기분으로~)

    트위터는 예전 계정은 비공개, 새로 만든 계정도 비공개-> 둘 다 방치 ㅋㅋ
    (트위터는 벌써 지겹더라구요. 하도 혼자 떠들어서 ㅋㅋ)
    페북은 야심차게 만들었으나 뭐 여기도 혼자 떠들고 있기는 마찬가지라 여기도 글은 올리나 거의 방치한다는 마음으로 ㅋㅋ
    블로그는 워낙에 혼자 떠드는 용으로 만들어서 여긴 괜찮아요. 꿋꿋하게 ㅎㅎ
  • windily 2012/08/26 15:29 #

    Kasca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트위터 탈퇴하신 후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었답니다.
    텀블러를 사용하신다면 인스타그램은 어떠세요? 저는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데 깔끔한게 참 마음에 들어서요. ㅎㅎ
    페이스북은 사용은 하는데 보통은 다른 사람들의 근황을 읽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저 사진은 경복궁 이곳저곳 거닐다 왠지 볼수록 정감이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릴적 생각이 나더라고요. ^^
  • Kasca 2012/09/08 20:05 # 답글

    스마트폰이 아직 없어서 인스타그램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 흠입니다.
    홈페이지 보니까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 같은데. 일반폰 사용자는 안타깝죠. 우엉.
  • windily 2012/09/17 00:09 #

    최근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해서 페이스북과의 연동이 더 쉬워졌답니다. 그래서인지 더 사용하게 되네요. ^^
  • 2013/08/04 08: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프랑드 2013/08/27 20:18 # 삭제 답글

    오랫만에 들렸다 갑니다
  • kuroneko 2016/10/17 15:14 # 답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__)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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